(이미지 출처: 국토교통부)
정부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000호를 공급하기 위한 올해 마지막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할 민간제안사업을 오는 10일부터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임대료의 경우 시세보다 특별공급은 85%이하, 일반공급 95%이하로 책정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함께 출자하여 설립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거나, 건설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민간제안사업 공모는 우수한 민간임대 사업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선별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도시계획 변경 없이 즉시 주택 건설이 가능한 사업장 또는 공사 중인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업자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 오후 3시까지 의향서를 제출해야 하며,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민간임대주택 2천호 공급 위한 민간제안사업 공모
26일부터 다음달 4일 오후 3시까지 의향서를 제출해야 하며, 8월 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2천 호를 공급하기 위한 민간제안사업자 올해 2차 공모가 진행됩니다.
등록기자: 경익현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작성
2021.05.24 16:01
수정
2021.05.25 20:01
Copyrights ⓒ 청년비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익현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