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에이디티캡스와 손잡고 ‘도어지킴이’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13일 (주)ADT캡스와 협약식을 갖고, 오는 9월 서비스 개시
서울시가 (주)ADT캡스와 손을 잡고 1인가구 도어지킴이 설치를 지원합니다.
최근 주거침입 급증('16~'20년간 1.8배 ↑)에 따른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용자는 시중가의 50% 이상 할인된 월 9,900원으로 총 3년 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초 1년은 서울시가 매월 8,900원의 이용료를 보조해 이용자는 단돈 월 1,000원으로 주거안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주)ADT캡스는 서울시 1인가구 3,000명에 대해 보안기기를 설치, 긴급출동서비스를 제공
이용자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최단거리에 있는 에이디티캡스 대원이 신속하게 출동하며, 이용자가 직접 전용 모바일 앱의 비상 버튼이나 집안에 설치된 SOS 비상버튼을 눌러 출동요청을 할 수도 있다.
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1인가구에 도어지킴이 설치를 지원해 최근 급증한 주거침입 범죄에 대응하고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1인가구이며,
자가 및 아파트 거주자는 제외됩니다.
공지사항 | 서울 1인가구 포털 (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