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트크루 제공
오는 7일부터 4월 1일까지 한남동 한익환서울아트박물관에서 '오복' 그림 전시를 선보인다. 김규원, 김창우, 박유현, 에리카최, 이연재, 이혜리, 전예지, 하페 총 8인전이다.
사진 = 안트크루 제공
오복은 인생에서 바람직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 복이다.
안트크루는 "오복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는 사람의 경험들을 신체와 무용, 사진 연출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사진 = 안트크루 제공
안트크루는 무용, 음악, 사진, 영상, 미술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단체로서 고유한 한국문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존의 전통 예술에서 벗어나 안트만의 감각을 통해 재창조하여 보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상업 작업에 녹여내고 있다. 또한 상업 작업을 위한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문화 행사에서도 활약하며, 한국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장소: 한남동 한익환서울아트박물관
날짜: 3월 7일 ~ 4월 1일 (일•월 휴관)
시간: AM 10:00 ~ PM 18:00
관람료: 1만원 문의 010-4189-7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