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관리협회 회장 권동하 외 회원일동은 청소년쉼터소장 한태경을 만나 kf-ad마스크 1500매와 휴대용핫팩 1000개를 기부했다.
한국건강증진관리협회 권동하는 "육체적,정신적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건강해지는 것이 진정한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취약계층부터 건강해져야한다고 생각해서 부천시 청소년쉼터 '별사탕'을 찾았다.
기부물품들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모두 주변에 관심갖고 둘러봐주시길 바란다. 협회도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앞장서서 힘쓰겠다." 고 전했다.











